비문증 치료 지침은 없어요
망막열공을 확인하고 추적하는 지침은 있어요. 하지만 비문 자체를 언제, 어떻게 치료할지에 대한 지침은 어디에도 없어요.
| 어디 | 원문 요지 |
|---|---|
| 미국안과학회 PPP 2024 | "Floaters — No consensus on treatment and insufficient evidence to guide management." (미국안과학회 PPP 2024 (Kim SJ 외, Ophthalmology 2025)) |
| 영국 NICE HTG644 | YAG 유리체용해술은 근거의 질과 양이 부족해 연구 상황에서만 (NICE HTG644 (YAG 유리체용해술, 2022)) |
| Cochrane 2017 | YAG와 유리체절제술을 비교한 무작위 시험 0건 (Kokavec 2017, Cochrane (PMID 28570745)) |
| 한국 | 학회 공식 진료지침은 찾지 못했어요. 2025년 국내 리뷰는 "아직 표준화된 치료 지침은 마련되지 않았다"고 적었어요 (백지원 외, Journal of Retina 2025;10(2):127-134) |
그래서 병원마다 말이 다를 수 있어요
기준이 없으니 의사마다 권하는 것이 다른 게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. 진료를 받을 때 "제 경우 기다리면 어떻게 되나요", "시술의 위험은 얼마나 되나요", "근거는 어떤 연구인가요"를 물어보면 도움이 돼요.